전역까지 65일정도 남은 FearLeaf입니다.-ㅅ-
휴가나와서 강릉에 친구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 입니다.
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데, 4호칸의 '열차카페'가 있길래 궁금해서 왔는데 이런게 있군요.-ㅅ-
옛날에 그 카트가 없어지고(이름이 뭐였더라;;) 이런걸로 바뀐 것 같습니다.
다른 열차도 다 4호칸이 열차카페인지는 모르겠으나, 암튼 신기하군요.
먹거리, 오락기, PC, 노래방 등이 있고, 요금은 오락기가 한판에 500원, PC가 500원에 15분, 노래방은 10분애 2000원입니다.
신기해서 해보고 있는데, 생각보다 빠르고 잘 되네요. 좋구나.
구간따라서 인터넷이 안되는 곳도 있는 것 같긴 한데, 아직까진 끊기진 않고 있어요.
혹시 기차여행하실 계획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.-ㅅ-